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 되면 여러 회사에서 소득이 있는 경우 헷갈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프리랜서 소득(3.3%)과 근로소득이 섞여 있는 경우, 현재 다니는 회사까지 포함해야 하는지 고민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선택 여부누락 없이 신고하는 방법을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프리랜서 + 이직자 필수 확인)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면 어려움도 많고 궁금증이 많을것입니다. 궁금증 해결을 위한 아래버튼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1. 종합소득세는 ‘1년 전체 소득’ 기준입니다

종합소득세는 특정 회사 기준이 아니라 작년 1월~12월까지 발생한 모든 소득을 합산해서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 프리랜서 소득 (3.3%)
  • 퇴사한 회사 근로소득
  • 현재 재직 중 회사 급여

👉 즉,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도 당연히 포함 대상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는 대부분 연말정산이 이미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홈택스에서 자동으로 불러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현재 회사 선택해야 하나요? 핵심은 ‘누락 여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접 선택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득이 모두 조회되는지 확인’입니다.

홈택스 ‘모두채움 신고’ 기준으로 아래 항목을 체크하세요.

  • 근로소득 (퇴사한 회사 포함 총 근무지)
  • 현재 재직 중 회사 급여
  • 프리랜서 사업소득 (3.3%)

👉 위 항목이 모두 조회된다면 그대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 만약 빠진 회사가 있다면 ‘직접 입력’으로 추가해야 합니다.

3. 프리랜서 소득이 있다면 신고는 필수입니다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프리랜서 3.3% 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는 의무입니다.

  •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 연말정산으로 끝
  • 프리랜서 소득 포함 → 종합소득세 신고 필수

👉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현재 회사는 따로 선택 안 해도 되나요?

A. 대부분 자동 반영되지만, 조회 목록에 없다면 직접 추가해야 합니다.

Q2. 퇴사한 회사는 꼭 포함해야 하나요?

A. 네. 작년 소득이라면 퇴사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포함해야 합니다.

Q3. 프리랜서 소득이 소액인데 신고해야 하나요?

A. 금액과 상관없이 3.3% 사업소득이 있으면 신고 대상입니다.

Q4. 회사가 여러 개인 경우 불이익이 있나요?

A. 불이익은 없지만, 합산되면서 세금이 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5. 환급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보통 신고 후 2~4주 내 지급되며, 6월~7월 사이에 입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무리 정리

✔ 현재 회사도 포함 대상 (자동 반영 여부 확인 필수)
✔ 핵심은 ‘모든 소득 누락 없이 조회되는지 확인’
✔ 프리랜서 소득이 있다면 무조건 신고 대상

종합소득세는 처음엔 복잡하지만, 한 번 흐름을 이해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번 신고에서 누락 없이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불필요한 가산세 없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